1. 기타

    기타는 리드와 백킹 두 개의 트랙으로 구성했다.

    1. lead

      앰프시뮬은 nerual dsp사의 nolly를 사용했고 Delicate Clean이라는 프리셋에서 딜레이와 리버브를 제거하고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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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드기타의 톤을 위해 페달보드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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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작 퍼즈를 메인 드라이브로 사용할 수도 있었지만 노이즈와 너무 강한 미드부스트, 톤 손실 때문에 기각

      TS9과 RAT2를 스택하여 메인 드라이브로 사용했고 ep booster로 착색감을 입히며 볼륨부스트 시켰고 CH1, superdelay, bluesky 3개의 이펙터로 모듈레이션과 공간계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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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리카겔의 대표적인 특징은 피치쉬프터를 자주 사용하는 것이지만 나는 피치쉬프터가 없어 기타를 녹음한 후 +12, -12 트랜스포즈 해 한 옥타브 위와 아래의 소리를 추가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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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eq로 미드부스트 시켜주고 하이, 로우를 약간 줄여주어 톤을 다듬었다.

    2. backing

      백킹은 베이스라인과 똑같기 때문에 저음을 강조하는 톤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근데 만들기는 귀찮아서 그냥 nolly의 metal rhytnm이라는 프리셋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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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톤 다듬기

      이후 기타 트랙 네 개를 하나의 그룹을 묶어준 후 전체 톤을 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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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러스가 부족한 것 같아 코러스를 직접 추가해주고 다이나믹 튜브를 이용해 진공관 앰프의 디스토션 사운드를 추가해줬으며 약간의 eq 조절을 거친 후 컴프레서로 전체 소리를 정돈시켰다.

  2. 베이스

    베이스는 808과 퍼즈베이스 두 개의 트랙으로 구성했다.

    1. 808

      808은 massive에서 직접 소리를 만들어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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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q로 필요없는 고음역대를 모두 잘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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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퍼즈베이스

      집에 있는 베이스를 팔아버려서 어쩔 수 없이 ample bass의 metal bass 프리셋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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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넣을 수 있는 드라이브는 모두 넣어준 후 컴프레서로 정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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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컴프레서

      마지막으로 두 개의 베이스 트랙을 묶어준 뒤 컴프레서로 다시 한 번 음을 정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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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드럼

    드럼은 perfect drum을 사용하였고 eq로 크래쉬 소리를 강조하기 위해 고음역대를 높여주었다. Drum Buss로 댐핑감과 드라이브를 추가해주었고 컴프레서로 정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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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신스

    신스는 supersaw가 사용된 것으로 보이나 그정도로 날카로운 소리가 나지 않아 saw와 square를 섞어 사운드를 만들어줬다. massive의 기본 fx로 리버브를 추가해줬고 두꺼운 사운드를 위해 보이싱을 높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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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x

    소리가 비는 것 같아 white noise와 crash를 추가로 넣어주었다. white noise는 4비트 킥에 사이드체인을 걸어주었다. 첫 인트로에 나오는 효과음은 귀찮아서 안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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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Master

    전체 트랙에 glue compressor를 걸어 각 악기들의 소리를 정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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