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기타는 리드와 백킹 두 개의 트랙으로 구성했다.
lead
앰프시뮬은 nerual dsp사의 nolly를 사용했고 Delicate Clean이라는 프리셋에서 딜레이와 리버브를 제거하고 사용하였다.

리드기타의 톤을 위해 페달보드를 사용했다.

자작 퍼즈를 메인 드라이브로 사용할 수도 있었지만 노이즈와 너무 강한 미드부스트, 톤 손실 때문에 기각
TS9과 RAT2를 스택하여 메인 드라이브로 사용했고 ep booster로 착색감을 입히며 볼륨부스트 시켰고 CH1, superdelay, bluesky 3개의 이펙터로 모듈레이션과 공간계를 처리했다.

실리카겔의 대표적인 특징은 피치쉬프터를 자주 사용하는 것이지만 나는 피치쉬프터가 없어 기타를 녹음한 후 +12, -12 트랜스포즈 해 한 옥타브 위와 아래의 소리를 추가해주었다.

이후 eq로 미드부스트 시켜주고 하이, 로우를 약간 줄여주어 톤을 다듬었다.
backing
백킹은 베이스라인과 똑같기 때문에 저음을 강조하는 톤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근데 만들기는 귀찮아서 그냥 nolly의 metal rhytnm이라는 프리셋을 사용했다.


톤 다듬기
이후 기타 트랙 네 개를 하나의 그룹을 묶어준 후 전체 톤을 다듬었다.

코러스가 부족한 것 같아 코러스를 직접 추가해주고 다이나믹 튜브를 이용해 진공관 앰프의 디스토션 사운드를 추가해줬으며 약간의 eq 조절을 거친 후 컴프레서로 전체 소리를 정돈시켰다.
베이스
베이스는 808과 퍼즈베이스 두 개의 트랙으로 구성했다.
808
808은 massive에서 직접 소리를 만들어 사용했다.

eq로 필요없는 고음역대를 모두 잘라냈다.

퍼즈베이스
집에 있는 베이스를 팔아버려서 어쩔 수 없이 ample bass의 metal bass 프리셋을 사용하였다.

이후 넣을 수 있는 드라이브는 모두 넣어준 후 컴프레서로 정돈시켰다.

컴프레서
마지막으로 두 개의 베이스 트랙을 묶어준 뒤 컴프레서로 다시 한 번 음을 정돈시켰다.

드럼
드럼은 perfect drum을 사용하였고 eq로 크래쉬 소리를 강조하기 위해 고음역대를 높여주었다. Drum Buss로 댐핑감과 드라이브를 추가해주었고 컴프레서로 정돈시켰다.


신스
신스는 supersaw가 사용된 것으로 보이나 그정도로 날카로운 소리가 나지 않아 saw와 square를 섞어 사운드를 만들어줬다. massive의 기본 fx로 리버브를 추가해줬고 두꺼운 사운드를 위해 보이싱을 높여주었다.

fx
소리가 비는 것 같아 white noise와 crash를 추가로 넣어주었다. white noise는 4비트 킥에 사이드체인을 걸어주었다. 첫 인트로에 나오는 효과음은 귀찮아서 안만들었다.


Master
전체 트랙에 glue compressor를 걸어 각 악기들의 소리를 정돈했다.
